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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률 0%시간대, 하지만 714만 대의 TV에서 시청이 이뤄지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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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TV AD INDEX입니다.


'시청률 0%’, ‘0%대 시청률’


TV 프로그램 관련 보도에서 종종 등장하는 이 수치는,

이 수치는 종종 "아무도 보지 않았다", "사라진 시청자"라는 식으로 언급되고 합니다.


하지만, 이 숫자만 보고 판단해도 되는걸까요 ?

TV AD INDEX의 데이터를 보면, 시청률 지표만으로는

TV 시장 전체의 시청 흐름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.

이번 리포트에서는 실제 TV 디바이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‘숨겨진 시청’의 흔적을 확인해 보았습니다.

 



시청률 0% 시간대에도 714만 대의 TV는 켜져 있었다.


이른바 ‘Dead Time’으로 불리는 새벽 2~5시, 

시청률 조사에서는 시청이 거의 포착되지 않아,

광고나 편성에서 종종 사각지대로 간주되곤 합니다.


하지만 실제 TV 디바이스 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, 

이 시간대에도 시간당 평균 714만 대의 TV가 켜져 있었습니다.

시청률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, 실제 시청은 분명히 존재했습니다.


시청률 0%대 프로그램에도 수십만 대의 TV는 켜져있었다.


보도에서 종종 '사라진 시청자'로 언급되는 시청률 0%대 프로그램,

정말 아무도 보지 않았던 걸까요?


데이터를 살펴보면,

해당 프로그램이 방송된 시간에도 수십만 대 이상의 TV 디바이스에서

실제 시청이 이뤄졌던 것으로 확인됩니다.


 

아래 버튼의 풀버전 콘텐츠에서는 숫자 뒤에 가려졌던 '진짜 시청'을 다음 두 가지 분석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 

  • 'Dead time'으로 여겨졌던 새벽 시간대의 TV 시청량

  • 시청률 0%대로 집계된 프로그램의 TV 시청량


☞ 지금, 숫자 뒤에 숨겨진 ‘진짜 시청’의 실체를 [풀버전 콘텐츠]에서 확인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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